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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로 장애아동의 가능성을 키우다.

프로젝트 A의 A는 아트(Art)의 A, 가능성을 뜻하는 에이블(Able)의 A를 뜻합니다.

프로젝트 A는 예술적 재능을 가진 장애아동을 공모를 통해 선발하고 이들을 지도하는 예술가와 멘토·멘티 형식의 1:1 매칭을 통해 공동 작업을 진행하는 문화연계 프로그램입니다. 단순히 사업후원에 그치지 않고 장애아동과 예술가의 일일 멘토링 행사에 조아제약 임직원이 현장 자원봉사자로 참여했으며, 최종 결과물을 자사 제품 패키지에 적용했습니다.

장애인 예술가의 발산지로 자리매김

조아제약은 장애아동의 예술적 재능을 발굴·육성하고 장애인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해 프로젝트A를 진행했습니다. 프로젝트A는 문화의 토양을 만들고, 씨앗을 키워, 그 결실을 소외계층인 장애아동과 함께 소통하는 문화 사회공헌의 플랫폼을 구축했다는데 그 의의가 있습니다.

이제 불과 2년차에 불과하지만 프로젝트A에 참여했던 장애아동들이 전문 예술가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프로젝트A 1기로 참여했던 5명의 장애아동 중 신동민(발달장애), 심안수(자폐성 장애), 한승민(자폐성장애 2급) 군이 프로젝트A를 통해 습득한 예술적 영감을 바탕으로 활발한 작품 활동과 기획전시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신동민 군은 2014년 5월, 홍콩에서 열린 ‘아시아컨템포러리 아트쇼’를 비롯해, 국회의원회관의 ‘소리없는 울림展’, 밀알미술관의 ‘2014 열린행성프로젝트展’ 등 전시에 참여했으며, 2014년 11월 중국 베이징에서 첫 개인전을 진행했다.

심안수 군은 문화역 284의 ‘제1회 장애인창작아트페어’와 올림푸스홀 갤러리 펜에서 열린 ‘With us On Earth展’ 등 다양한 전시활동에 참여했다.

마지막으로 한승민 군은 홍익대 현대미술관에서 열린 ‘제5회 한중일 장애인미술교류전’에 참가했으며, 국립현대미술관 미술은행에 한승민 군의 작품이 소장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