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약은 좋은 사람이 만듭니다 건강과 행복을 지키기 위하여 우수한 의약품의 개발과 최선을 다하여, 인류의 보다 나은 생활을 선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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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 내용

  • 국내 최초 복제돼지 생산 성공 (2002년)
  • 유즙에서 재조합 EPO를 생산하는 형질전환 복제 돼지/유산양 생산 성공 (2007) 및 분리정제 연구수행
  • 유즙에서 인성장 호르몬을 생산하는 형질전환 복제 돼지 생산 (2010) 및 분리 정제 연구 수행
  • 유즙에서 과립구 증식인자를 생산하는 형질전환 복제돼지 생산 (2013) 및 분리정제 연구 수행
조아생명공학연구소 설명
  • 조아생명공학 연구소
    생명공학기술 기반으로 미래 선도형 생명공학기업 기반 구축
  • 형질전환 동물을 이용한 의약품 생산기술 중점개발
    유전자 구축, 동물이용 신소재 물질 생산기술 개발
    형질전환동물 이용 고부가가치 바이오신약 산업 육성
  • 미래형 동물 자원 개발
    동물자원 공급 허브로 비지니스 모델 정착
  • 줄기세포 치료제 개발을 통한 맞춤 치료 실현

시장규모

hGH – 국내 약 800억원 이상(201년 기준), 해외 약 35억 달러
G-CSF : 국내 150억, 해외 68억 달러 (출처 : 2010년 global data)

개발전망

바이오 의약품은 주로 단백질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장시간의 세포배양(Cell Culture)을 통해 제조해야 한다는 것이다. 또한 살아있는 세포에서 생산되기 때문에 배양조건(온도, 배지 등) 및 비교적 사소한 차이에 의해서도 생산된 단백질에 차이가 나타나며, 수율은 화학적 합성방법 대비 매우 낮은 수준이다. 일례로 셀트리온 Bioreactor의 평균 수율이 1g/L라면 이는 12,500L Bioreactor를 가동 시 정제과정 등을 고려하지 않았을 때 단지 12.5kg의 단백질을 얻는다는 의미이다.

인간 성장 호르몬(hGH, human Growth Hormone)의 경우 : Sandoz의 Omnitrope(somatotropin)는 최초의 바이오시밀러로 2006년 유럽에서 Pfizer의 Genotropin 대비 20~25% 낮은 가격에 출시되었다. 그럼에도 불구 아직까지 Omnitrope을 포함한 hGH 바이오시밀러의 시장점유율은 2%(금액기준)에 불과하다.
바이오 신약은 기존 방법인 세포 배양액에서 목적 단백질을 분리 및 정제하는 것이 아니라 유즙 또는 뇨에서 분리 정제하는 것이기 때문에 생산비 절감에도 효율적이며, 인체 거부감이 상대적으로 적음.
1세대 바이오시밀러 제품의 특허 만료로 인해 유사 바이오시밀러들의 출시로 시장의 경쟁이 예상되나 바이오시밀러가 아닌 바이오 신약으로 시장 내 경쟁성 확보.
또한 형질전환 복제동물 생산 원천 기술을 응용하여 질환동물모델 생산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