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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조아제약, 조아바이톤배 바둑 루키리그 탄생
등록일 2018-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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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제약, 조아바이톤배 바둑 루키리그 탄생
한국바둑 미래 이끌 17세 이하 선수단 출전, 5개월간 대장정 돌입
 
스포츠 마케팅으로 유명한 조아제약(대표이사 조성환, 조성배)이 또 하나의 스포츠마케팅을 전개한다. 한국바둑의 미래를 책임질 17세 이하 선수들이 출전하는 국내 최초 두뇌스포츠 바둑루키리그  출범이 바로 그 내용이다.

조아제약은 9일 오후 4시 한국기원 대회의장에서 조성배 대표이사와 한국기원 유창혁 사무총장, 한국기원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기원과 2018조아바이톤배 바둑루키리그를 출범하는 조인식을 가졌다. 지구력, 기억력 증진에 도움을 주는  조아바이톤의 효과와 집중력, 지구력이 요구되는 바둑과의 공통점이 이번 바둑대회를 만들게 된 배경이다. 조아바이톤배 루키리그는 17세 이하 프로와 아마츄어만 출전하는 대회로 어린 선수들에게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펼칠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미래 한국바둑의 기둥을 길러내는 든든한 무대가 된다.


사진설명1)조아제약 조성배대표이사(왼쪽)와 유창혁사무총장(오른쪽)이 조인식 문서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조아제약 조성배 대표이사는 인사말에서 “이번에 출범하는 바둑루키리그를 통해 프로와 아마추어 어린 유망주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기회로 만들 수 있기를 바란다”며 “제 2의 조훈현, 이창호, 이세돌, 박정환 기사가 나올 수 있게 되길 진심으로 기원한다” 말했다. 8월 11일 오전 10시 30분 개막식을 시작으로 막이 오르는 2018 조아바이톤배 루키리그는 개막식후 오후 2시부터 개막전 1라운드가, 오후 4시 30분부터는 2라운드가 잇달아 벌어진다. 루키리그는 1명의 프로기사(2018 KB바둑리그 및 퓨처스리그 선수 제외)와 3명의 아마추어 선수로 한팀을 구성해 8개팀이 출전한다.

8개 참가팀은 설원명작(감독 신재훈), 이붕장학회(감독 권순종), 진남토건(감독 한웅규), 충암학원(감독 조국환), 푸른돌(감독 이재철), 한국바둑중고등학교(감독 양건), 함양산삼(감독 심재용), BnBK(감독 김누리)다.
더블리그 14라운드, 총 56경기 168대국으로 진행될 루키리그는 1일 2경기(오전, 오후), 3판 다승제로 12월 폐막까지 5개월 동안 열전을 벌인다.
 
조아제약이 타이틀 후원을 맡고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협찬하는 2018 조아바이튼배 루키리그의 우승 상금은 1000만원, 준우승 상금은 500만원이다. 제한시간 각자 20분에 초읽기 40초 3회씩이 주어지는 루키리그의 전 경기는 바둑TV를 통해 방송된다.
 
한편 조아바이톤은 홍삼, 옥타코사놀, 로얄젤리, 화분추출물, 밀배아유, 벌꿀 등 천연 성분들을 함유하고 있는 건강기능식품으로 기억력 개선, 지구력 증진, 면역력 증진, 피로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조아바이톤은 약국에서만 구입할 수 있으며, 제품에 대한 궁금한 사항은 조아제약 고객 상담실(080-988-8888)을 통해 문의하면 된다.
 
*8개 참가팀 및 선수단 명단.

지명 인제
설원명작
부산
이붕장학회
여수
진남토건
서울
충암학원
서울
푸른돌
순천
한국바둑중고
함양
함양산삼
서울
BnBK
감독 신재훈 권순종 한웅규 조국환 이재철 양건 심재용 김누리
1지명 강우혁 김동우 선승민 김지명 현유빈 이도현 오병우 윤민중
2지명 백현우 금현우 최윤상 김다빈 금지우 고승혁 조완규 조성호
3지명 한우진 박희정 임채린 박신영 송민혁 유빈 박정헌 김윤태
4지명 김상윤 안동경 이나경 이의현 김주형 박동주 정우진 양유준
 











사진설명2)조아바이톤배 루키리그의 성공을 기원하며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좌로부터 박정근실장(한국기원), 손준형전무(조아제약), 조성배대표이사(조아제약), 유창혁사무총장(한국기원), 박정상코치(한국기원), 홍민표코치(한국기원),정동환실장(한국기원)